물질만을 추구하는 사회
우리가 사는 이 현대 시대는 오직 물질만이 가장 중요한 가치가 된 듯 싶다.
대기업이 아니면 안된다. 무조건 의대를 가야한다. 중소기업, 지잡대를 들어가면 인생이 망한다고들한다.
















이유는 좋은 집, 좋은 차, 높은 연봉(좋은 학벌, 좋은 직업), 우월한 외모 등등..
지금 우리가 사는 세상은 물질만능주의에 절여져있다.
남들과 비교우위를 최우선 가치에 두고 있다고 생각한다.
과연 물질은 우리들의 궁극적인 목표일까?
물질은 나에게 행복을 줄까?











대한민국의 많은 인간들은 어렸을 때부터 많이 듣는 말이 "공부 열심히 해라" 였다.
그리고 공부를 하지 않으면 혼나고 좌절했다.
그래서 시키는대로 공부하고 그렇게 좋은 직업을 갖고 돈을 많이 버는 게 최고라고 생각하며 살았다.
그 결과, 우린 물질만을 쫒는 기계가 되었다.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는 예의범절, 윤리 그리고 도덕 같은 것들은 늘 뒷전이었다.
그래서 우린 행복해졌을까?
https://www.youtube.com/watch?v=TxeqA5TXM8Q

그런데 정작 원하는 걸 얻고나서, 그 행복은 정말 잠깐이고 다시 지루함의 연속이다.
심지어 우울증에 걸려 방황을 했다는 사연들이 많다.
신기루
우린 어쩌면 신기루를 쫒고 있었던 건 아닐까?
사막 한가운데서 엄청난 갈증에 정신이 혼미한데, 저기에 오아시스가 있다고 생각하며 헐레벌떡 뛰어갔지만,
막상 도착하고 보면 거기엔 아무것도 없었고, 다시 사막 한 가운데서 새로운 오아시스를 찾아야하는 것은 아닐까?
그렇게 인간들은 다시 자기만의 새로운 신기루를 만들고, 저기엔 분명 오아시스가 있을 거라 생각하면서 다시 여행을 떠나는 것은 아닐까?
그게 물질이 전부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인생이 아닐까?
우리가 아는 연예인들은 많은 부와 명예 그리고 우월한 외모를 가진 인간들이 많다.
그럼 그들은 행복해야할텐데 왜 마약을 할까?
마약이라는 새로운 신기루를 만든 것은 아닐까?
꽃길이라고 포장되어진 길들은 사실 지옥으로 가는 길이 아닐까?
그렇다. 우린 가짜 행복을 쫒고 있었다.
그렇다면 진짜 행복은 뭘까?